Clostridium botulinum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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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tridium botulinum은 식품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으로 외독소을 생성하는데 이 외독소는 신경독소로 가장 악명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Clostridium botulinum이 생산하는 외독소는 단 1g으로 약 백만 명 이상을 죽일 수 있을 정도의 독성을 가지고 있고 생물학적 테러 위협이 되었던 이 독소는 신경과 근육 사이의 정보교환을 단절시키고, 결국은 호흡에 필요한 근육을 마비시켜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Clostridium botulinum의 특성으로는 혐기성균으로 저항성이 강한 아포를 가지는 독소형 식중독균이다. 세균 독소 중에서 가장 강력한 신경독소(neurotoxin)를 생성한다.
- 이 독소는 항원성에 따라 7가지(A형~G형) 유형으로 구분
- 식중독 유발 독소는 주로 A, B, E 형과 관계가 있다.
- 독소는 열에 약하여 80℃에서 20분, 100℃에서 1~2분 가열하면 쉽게 파괴된다.
- 사람을 치사시킬 수 있는 독소량은 0.1~1ng/kg으로 추정
보툴리누스증은 사람에게서 일어나며 보툴리누스 식중독, 영아 보톨리누스증, 상처 보툴리누스증 및 기타 4가지로 분류가 된다.
- 보눌리누스 식중독 (Foodborne botulism)
a. 식품 중에서 보툴리늄균이 생성하는 독소를 섭취하게 되어서 발생하게 된다.
b. 보툴리늄균은 균 자체가 위험하기보다는 생육 환경이 악화될 때에 형성되는 포자가 다시 생장하면서 생산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한다.
c. 식중독을 일으키는 보툴리늄 독소량은 수 나누그램에 불과하여 극히 작은 양으로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 영아 보톨리누스증 (Infant btulism)
a. 1976년 처음 확인 되었고, 미국에서 보툴리누스증 중에서 영아 보툴리누스증이 가장 흔하다.
b. 포자를 섭취할 경우 포자가 영아의 장관에서 발아하고 증식하여 만들어내는 독소에 의함
c. 꿀과 관련한 영아 보툴리누스증 유발에는 104 포자/kg 필요
d. 1세 미만의 영아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한는 것은 면역력을 완전히 갖추지 못하였고 위산의 산도가 약하여 장내로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상처 보툴리누스증 (Wond botulism)
a. 균의 포자가 상처에 감염되어 유발되는 경우로 극히 드물게 일어난다.
- 보툴리누증 임상증상
a. 통상적인 보툴리늄 식중독 증상은 독소에 오염된 음식물의 섭취 후 18시간 내지 36시간 후에 일어나며 사람에 따라 4시간에서 8일로 다양할 수 있다.
b. 주요 증상은 나른함, 어지러움, 복시현상, ㅎ흡곤란, 근육감퇴, 복부팽창, 변비 등을 나타낸다.
c. 영유아들의 증상은 변비, 흡유력 저하, 무기력함, 침을 츨리고 평소와 다르게 울거나, 목을 가누는 능력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
d. 뇌신경이 우선 영향을 받고 복시, 시력불선명, 호흡장애를 일으키며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 보툴리누스 식중독 발생
a. 보툴리늄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은 대단히 낮은 편이자 즉시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b. 보툴리늄 식중독은 미국의 경우 연간 10~30건 정도 발생하나, 국내에는 2003년 소시지로 인한 식중독 환자 3명 외에 보고된 사례는 없다.
c. 보툴리늄균은 자연계에 널리 존재하여 오염되기 쉬운 특성이 있으며 특히, 불완전하게 가공된 소시지류, 육가공품, 야채 통조림, 수산물통조림, 병조림 등의 섭취로 발생하기 쉬움
- 보톨리누스 식중독 예방
a. 통조림 식품은 완전한 열처리 과정을 거쳐야 한다.
b. 포장 식육이나 생선, 어패류 등은 냉장보관하여야 한다.
c. 1세이하 어린이에게 꿀을 복용시키지 않도록 한다.
보툴리늄 독소는 극히 미량으로 보톡스 같이 성형 주사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경우에서는 보툴리늄 외독소가 마비 효과에 의해서 얼굴 주름을 펴주게 된다. 그러나 이들은 60년 이상 생물학전 재료로 이용되었고 1991년 이라크가 전 세계 인구를 세번 이상 살상하기에 충분한 농축 독소 생간을 승인을 했으며, 포괄 백신(comprehensive vaccien)이 없기 때문에, 보툴리늄 노출에 대한 치료는 항체치료에 의존을 하고 있다. 이는 인체가 이 독소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도록 도와 주고 이런 치료는 노출 수시간 이내에 시작이 되어야 한다. 이런 독소가 세포 안에서 자리를 잡으면 항체 치료는 소용 없다고 화학 생물학자인 Kim Janda가 말 했다.
출처 : <html>http://blog.naver.com/gsnj?Redirect=Log&logNo=80026585985</html>
<html>http://bric.postech.ac.kr/biotrend/retrend/retrend_view.php?nNum=116664&nPageNum=1&nType_id=2&szSearchKey=&nCategory_id=-1&szSearchDate=&szSearchMon</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