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반삭동물문(HEMICHORDATA)
From Biospecies
Hemichordata = hemi, 반 + chordata, 척삭을 가진 + -ata, 접미사
바다의 얕은 곳에 살고 모래진흙 속에서 사는것, 이동성의 것, 다른 동물에 부착하여 사는 것이 있으며 또 부유성의
것도 보고되어 있다. 화석은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으로 100여종이 밝혀져 있다.
몸은 연충형이고, 부착을 위해 자루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다. 몸은 구문부, 금부, 동부의 3부분으로 구분된다.
체강은 전체강, 중체강, 후체강의 3부분으로 나뉜다. 순환계는 배복혈관과 심장을 갖는다. 호흡기로는 쌍으로
된 새열이 있다(익새류에는 없다. ). 신경계는 등. 배에 있고 부분적으로 속이 비어있다. 신관은 없고 사구체가 배설
기능을 한다. 자유생활을 하거나 고착생활을 한다. 암수딴몸이고 무성생식도 있다. 바다에 산다.
반삭동물문은 (1) 장새강(Enteropneusta)과 (2) 익새강(Pterobranchia)으로 나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