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동물(PROTOZOA)

From Bio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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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zoa(원생동물)라는 명칭은 그리스어의 protos(처음의)와 zoon(동물)에서 유래.

원생동물은 바닷물, 민물, 흙, 썩고 있는 유기물이나 식물에서 살며 동물에 기생하는 것도 많다. 자유생활 또는 공생을 하며,
단체 또는 군체를 이루고, 고착 또는 자유유영을 한다. 세계적으로 30,000~50,000종이 알려져 있다. 
몸은 한개의 세포로 되어 있으나, 세포질(cytoplasm)이 분화하여 여러 가지 세포기관(organelle)을 이루고 있어 다세포동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생활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세포기관에는 운동하는 데 쓰이는 섬모(cilium), 편모(flagellum), 
위족(pseudopodium), 먹이를 집어 넣는 세포구(cytostome), 배설이나 체내의 수분 조절을 하는 수축포(contractile vacuole), 
소화의 일을 하는 식포(food vacuole)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색소체(chromatophore)나 다당류의 합성에 이바지하는 pyrenoid, 빛을 감수하는 안점(stigma) 등이 있다.
모든 종류의 원생동물이 각각 이와 같은 세포기관들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종들이 작거나 현미경적 크기인데,
길이가 보통 3~300마이크로미터이다. 그러나 어떤 아베바는 직경이 4~5mm에 이르며, 유공충류(Foraminifera)의 어떤 것은 직경
100~125mm인 껍데기를 가진다.

1. 육질편모충문(Sarcomastigophora)

2. 망형충문(Labyrinthomorpha)

3. 정단복합체충문(Apicomplexa)

4. 점액포자충문(Myxozoa)

5. 미포자충문(Microspora)

6. 기이포자충문(Ascetospora)

7. 유모충문(Ciliop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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